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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제목 이랜드복지재단이 소외된 이웃들과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투어’를 실시합니다 아프리카 리비아에서 한국인 고 모 목사가 불법 선교 혐의로 리비아 당국에 체포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제9회 국제기독청년전도대회가 42개국 4백 명의 청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열렸습니다.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0. 7. 23.(금)




   이랜드복지재단이 소외된 이웃들과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투어’를 실시합니다.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어에서는 65가정 450명에게 이랜드레저비스가 운영하는 호텔과 리조트 3박 4일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재단 정영일 대표는 “비록 제한된 인원이지만 참가 가족들이 멋진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면서 “매년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200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지난해 17회까지 291가정 1114명에게 리프레시투어를 통해 쉼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




(02-3142-1900). 





김혜민 기자

박준규
조회:69
2010-07-23 08: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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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리비아에서 한국인 고 모 목사가 불법 선교 혐의로 리비아 당국에 체포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제9회 국제기독청년전도대회가 42개국 4백 명의 청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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