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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제목 제9회 국제기독청년전도대회가 42개국 4백 명의 청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열렸습니다. 이랜드복지재단이 소외된 이웃들과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투어’를 실시합니다 의회선교연합과 국회조찬기도회,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한일기독의원연맹은 어제 세계 한인 지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0. 7. 23.(금)




   제9회 국제기독청년전도대회가 42개국 4백 명의 청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열렸습니다.



   God's Yes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세계 42개국에서 온 청년 2백여 명과 우리나라 청년 2백여 명 등 모두 4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일주일 동안 선교와 전도에 대한 비전을 나눴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태동화 목사는 "아프리카와 남미 등 우리나라 청년들이 만나기 힘든 국가의 청년들이 많이 참석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세계감리교협의회 전도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기독청년전도대는 만 17세부터 30세 청년들이 모이는 국제행사로 지난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열린 이래 바하마와 호주, 멕시코 등 세계 8개 나라에서 열렸으며 아시아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남현용 기자

박준규
조회:43
2010-07-23 08: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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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이 소외된 이웃들과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투어’를 실시합니다 의회선교연합과 국회조찬기도회,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한일기독의원연맹은 어제 세계 한인 지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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